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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ershe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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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와


나는 이곳의 외로운 나그네야
머무를 곳을 찾을 수 없었다네
이루지 못한 꿈같은 것은 없지
그저 하루를 넘기며 살아갈 뿐

-성수동 토요일 아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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