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hershey

- today 6 / total 16068
비가와
http://hershey.mnlog.net/2010-03-15
http://hershey.mnlog.net/2010-03-15
나는 이곳의 외로운 나그네야
머무를 곳을 찾을 수 없었다네
이루지 못한 꿈같은 것은 없지
그저 하루를 넘기며 살아갈 뿐
-성수동 토요일 아침
- 10:39
- 댓글 2
- 사진
- 글주소http://hershey.mnlog.net/2010-03-15#10:39:15







